[헤럴드POP=천윤혜기자]새해를 맞아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에는 팬들을 향한 새해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솔비는 "2018년도엔 크게 '우하하' 웃을 수 있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솔비가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날 동준 역시 꽃도령으로 변신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고 있으며 고나은, 홍진영 등도 올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기원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도 스타들의 새해 인사는 풍성했다. 워너원 멤버들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각 영상을 게재해 상큼한 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 다현은 백설공주 같은 미모로 새해를 축하했으며 박형식 역시 세젤멋 포스로 팬들에게 큰 절을 올렸다.
김유정은 정성이 가득한 드로잉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들기도 했다.
스타의 자녀들도 새해 인사에 동참했다. 16일 씨제스 인스타그램에는 "얼굴만 봐도 웃음나는!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송일국의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한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서민정은 16일 딸 예진 양의 한복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미국에서의 새해를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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