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배정남이 캐나다에 함께 갈 게스트로 합류했다.
1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안정환, 김성주, 김용만, 정형돈이 아프리카 여행 이후 새로운 목적지로 떠나게 됐다.
무거운 짐을 끌고 공항에 온 이들은 새로운 게스트가 누굴까 궁금해했다.
그는 곧 정체를 드러냈다.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모델 배정남이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배정남은 선글라스를 쓰고 멋진 블랙 의상으로 차려입은 채 모델 포스를 뽐내며 들어왔다.
가방만 4개를 가지고 들어온 배정남은 멤버들의 환대를 받으며 밝은 얼굴로 프로그램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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