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민이 뮤지컬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의 프레스콜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뮤지컬 '홀연했던 사나이'는 1987년 모든 것이 변하던 시기에 불안한 꿈을 안고 살았던 '샛별 다방'사람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로 일상에 갇힌 사람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공연은 4월 1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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