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진영이 부모님들께서 돈 관리를 해주신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새해를 풍성하게 채웠다.
지석진은 "이경규가 가장 부러워하는 사람이 홍진영의 자산을 관리하는 아버지라고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홍진영은 "이경규 선배님이 안그래도 영화 안하시냐고 물어보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돈 관리를 잘 못해서 부모님이 돈 관리해주신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1년에 쓰는 기름값이 1억 2천이다라는 말에는 "보통 연휴 때 빨간날 당일날만 쉰다. 1월은 일주일 정도 휴가가는 날이다. 올해부터는 2주로 할 계획이다. 올 여름에도 휴가 가고 싶다"고 말해 휴가에 대한 의지도 다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