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중국으로 진출한 김연경이 접전 끝에 경기에서 승리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연경의 하루가 그려졌다.
중국으로 진출한 김연경은 치열한 접전 끝에 경기에서 승리하며 MVP를 차지했다. 경기가 끝나고 김연경은 기다렸던 팬들에 사인을 해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집에 돌아온 그는 “관중들 앞에 있다가 혼자 집에 돌아오면 허무하다”며 “중국에서는 혼자 외국인 선수라 더 외롭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김연경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고 경기를 본 어머니는 “상대편에도 키 큰 놈이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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