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자두가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기획 오상광|PD 장형원|작가 이김보라)에서는 가수 자두의 스토리가 공개됐다.
자두는 남편과 자신은 모두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고, 자신이 더 가진 것이 있다면 빚이었다고 덤덤하게 이야기 했다. 이어 “4시간을 걸어도 이 사람이랑 있으면 너무 기쁘더라고요 많이 가지지 않아도 이 사람이면 충분하다”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 유명인들의 비결과 숨겨진 이야기,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는 별난 인생들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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