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배정남과 멤버들이 캐나다 로키산맥 눈빙수를 만들어 먹으며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게스트로 배정남이 출연해 캐나다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이번 회차에서는 로키산맥 헬기 투어를 떠났다. 헬기로 설산의 절경을 맛본 이들은 이어 스노슈잉 트래킹을 하게 됐다.
스노슈잉 트래킹을 하며 길을 만들면서 걷던 와중 멤버들은 로키 산맥에 있는 눈으로 빙수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
무려 팥빙수를 만든 이들은 "인생 팥빙수"라고 칭찬하며 허겁지겁 눈빙수를 맛봤다. 특히 배정남은 그야말로 '폭풍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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