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준형과 마이크로닷이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윤소희, 박준형,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준형, 마이크로닷은 에스코트할 외국인 찾기에 난항을 겪었다. 박준형은 평창 올림픽으로 향하는 스위스 선수단장 등 여러 나라의 관계자들을 만났고, 이어 캐나다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 두 명을 만나 놀라워했다. 두 아나운서는 박준형과 마이크로닷의 차에 탑승해 함께 평창으로 이동하는 것을 흔쾌히 승낙했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어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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