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도발적인 자태를 공개했다.
20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드레스가 일 다했네^^평창올림픽 쇼트트랙3000미터 계주 금메달 진심으로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 드레스를 입은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색으로 화사한 비주얼이 강조된 정가은은 한결 같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정가은의 아름다운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레드원피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매력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달 26일 결혼 2년만 이혼했고, 최근 방송을 복귀하며 힘찬 제 2의 인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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