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약간 쌀쌀한 바람에 머플러를 둘러맨 원조여신 김희선이 지난 20일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CF 속 한 장면 같은 공항에 모든 것이 소품이 되는 마법을 보여준 여신 김희선. 김희선의 등장에 공항은 일순간 정지된 듯 모든 시선이 김희선으로 향했다. 전성기때 미모 그대로를 보여준 김희선의 밀라노 출국길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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