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블핑하우스'캡처
Vlive'블핑하우스'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블랙핑크가 일본 편의점을 찾아 음식을 싹쓸이 했다.

24일 방송된 블랙핑크의 V라이브 '블핑하우스' 8회에서는 공연차 일본을 찾은 블랙핑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블랙핑크는 공연 후 편의점을 찾았고, 멤버별로 장바구니를 들고 음식들을 가득담았다. 로제,리사,지수는 편의점 쇼핑을 즐기고 제니는 홀로 숙소에 남아 있었다.

혼자 있는 제니는 "멤버들은 편의점을 갔는데, 저는 너무 배가 고파서 먼저 숙소에서 먹고있었다"라고 말하며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로제도 편의점 쇼핑 후 먹방을 찍으며 공연으로 소진된 체력을 보충했다.

블랙핑크는 다음날 있을 공연을 준비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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