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한혜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한우 홍보대사가 된 배우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한혜진이 한우 홍보대사로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한밤과는 4년만인 거 같다”며 살림과 육아를 하는 주부로 지냈다고 밝혔다. 그는 “영어는 마트에 갈 정도로만 한다. 집에서만 지냈다”고 말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기성용이 요리에서 플라스틱 맛이 난다고 했다는 발언에 “실수로 실리콘 집게를 잘라서 함께 넣고 끓였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아빠의 DNA를 물려받은 거 같다. 에너지가 넘친다”며 딸에 대해 밝혔다. 한혜진은 "점점 극중에서 내 아이가 커지더라"며 "곧 고등학생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SBS ‘본격 연예 한밤’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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