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유라가 남다른 와인 사랑을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 지난 주 방송된 최정훈과 김지훈의 캘리포니아 트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와이너리 코스를 다녀온 두 사람에 대해 유라는 "나도 와인을 좋아한다. 와인 주량이 1.5병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휘재는 "방송에서 1.5병이라는 것은 3병이라는 소리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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