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블랙핑크가 공연 후, 소소한 일상의 모습들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블랙핑크의 V라이브 '블핑하우스' 8회 에서는 공연을 위해 일본을 찾은 블랙핑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블랙핑크는 지난 1월 요코하마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 후 한국에 돌아온 블랙핑크는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편의점 쇼핑을하고, 무대 대기실에서는 셀카타임을 가지고 유창한 일본어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긴장을 푸는 시간을 가졌다.
이틀동안 화려한 공연을 마치고 다음날, 블랙핑크는 각각의 방법으로 일상에서 휴식을 취했다. 블랙핑크는 공연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으나, 텅텅 빈 냉장고를 보고 시장을 봐야겠다는 판단을 하고 다같이 마트를 찾아 함께 장을보고, 리사가 고기를 태우는 고비는 있었지만 리사의 김치볶음밥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기력을 보충했다.
이어 다음날 멤버들은 각각의 자유시간을 가졌다. 우선 로제는 LP샵을 찾아 음악을 찾아들었고, LP샵을 찾으면서 알아보는 팬을 만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지수는 반려견 달곰이와 애견 운동장을 방문해 함께 훈련을하고, 테스트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제니와 리사는 볼링장을 찾아 볼링선수 출신 매니저에게 볼링을 배우고 내기를 하며 승부욕을 불태우는 시간을 가졌다. 리사는 지난주 양궁패에 이어 볼링도 패배를하여 "다신 내기 안해"라고 다짐했다. 이어 둘이서 전시회를 찾아 인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