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경일이 '슈퍼스타K5'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는 타이푼과 한경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경일은 2013년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했던 것에 대해 "벌써 5년이나 됐다. 그 때 당시가 34살이었는데 그 당시 음악활동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더 이상 가수라고 하기 민망하다는 생각을 할 때 오디션 문구가 떠올랐다. '남녀노소 누구나. 우승자는 가수로 데뷔' 라는 글을 보고 다시 하고 싶었다"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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