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이탈리아, 인도, 독일, 멕시코팀이 제주도 여행을 떠나 흑돼지로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외출에 나서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탈리아, 인도팀이 바깥으로 나서려고 옷을 고르고 바쁘게 준비하고 있는 상황. 비크람은 혼자 느릿느릿하게 씻고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 다른 출연진들에게 "오늘 안에 갈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하게 만들기도 했다.

독일, 멕시코팀은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바라보며 바깥으로 나섰다. 크리스티안과 멕시코 멤버들은 다니엘의 "눈을 처음 보는 거야?"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며 "진짜 예쁘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멕시코 멤버들이 눈에 한참 신나하며 설경을 즐기고 있을 때 독일 멤버들은 철저히 눈에 맞설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눈썰매를 체험하며 소복히 쌓인 눈을 마음껏 즐겼다.

이들은 눈썰매 체험 후 길거리 간식 타임을 맛봤다. 멕시코팀 멤버들은 "생선 케이크는 좀 이상하다"며 어묵에 대해 끌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토퍼는 소주를 먹고 싶다고 가리켰고 출연진들은 어묵과 따뜻한 국물을 마시며 곧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탈리아, 인도팀은 다함께 외출해 '몸국'을 먹으며 해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가 몸국의 맛에 감탄했고 알베르토는 정신없이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러한 해장방식이 자신의 몸에 딱 맞음을 보여줬다.

이어서 이들은 만장굴로 향했다. 셀카와 동영상을 찍으며 만장굴에서의 추억을 남긴 이들. 한편 멕시코와 독일 팀은 맛있는 해물파전을 먹으러 갔다.

이탈리아, 인도팀은 해녀체험에 나섰다. 알베르토는 페데리코를 추천했으나 페데리코는 "무섭다"며 끝내 포기했다. 럭키와 알베르토, 샤샨크는 해남 1,2,3호가 되어 바다에 입수했다.

제주의 전통을 신나게 즐긴 출연진들. 마지막으로는 모든 팀원들이 모여 함께 흑돼지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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