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레드벨벳이 한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
아스타TV(Asta TV) 3월호에 등장한 강다니엘과 레드벨벳은 화려한 색감에 맞춘 선남선녀의 모습으로 완벽한 꽃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정승화 편집장은 "한국의 대표 엔터테인먼트 매거진으로서의 표지는 현재의 '인기 척도'를 나타낸다는 상징성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한국 Asta TV 연예잡지의 미국 현지 진출은 큰 의미가 있는 듯 하다. 앞으로 미국에서도 매달 한국 본토에서의 트렌드를 알리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는 "미국 외에 인도와 러시아까지도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이제는 한류가 더욱 글로벌 시장으로 박차를 가하는 듯 하다. 이를 주축으로 한국어 앨범의 중요성과 시장성이 더 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타TV(Asta TV) 3월호에서는 '2018 골든 에이지 비긴스(Golden Age Begins)'티저와 함께, 컴백을 앞둔 워너원의 올 초 시상식들과 무대부터 강다니엘의 랩(LAP) CF 등. 그리고 레드벨벳의 KPOP 핫무대와 시상식. 그녀들의 CF 화보인 더샘의 비하인드 컷, 헤지스 등 각각 양면표지 40p와 그 외 방탄소년단(BTS), 트와이스(Twice)등이 실려 있다.
사진 제공= 한국 아스타TV(Asta TV)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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