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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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최일화 역시 '신과함께-인과 연'에서 통편집된다.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측은 2일 오후 헤럴드POP에 "최일화가 '신과함께-인과 연'에 출연한 것이 맞다"며 "현재 대체배우를 찾고 있는 중이다"고 밝혔다.

최일화는 '신과함께' 1편인 '신과함께-죄와 벌'에는 출연하지 않았지만, 2편인 '신과함께-인과 연'에 조, 단역급으로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성추문이 불거지면서 오달수에 이어 통편집과 재촬영이 확정됐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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