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연경이 중국어 배우기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34회에는 중국어, 일본어에 이어 중국어를 배우려는 김연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연경은 이날 중국 현지에서 통역을 도와주고 있는 옥청에게 중국어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굳이 중국어를 배우는 이유를 묻자 김연경은 “중국에서는 영어를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지 않으니까 간단한 대화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배운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이에 “어딜 가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며 김연경을 칭찬했다. 이어 “터키에선 터키말을 배우려고 했다”고 하자 박나래는 “일본어도 배우셨다”고 부연했다. 기안84는 남다른 관점으로 “수원 사람들이 열심히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연경은 생활에 밀접한 단어들을 빠르게 습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연경은 “할인해 달라는 말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