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국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딸과의 화목한 모습을 공개했다.
3일(한국시간)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라이어 캐리가 딸 먼로 캐논을 꼭 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똑같이 분홍 잠옷을 맞춰 입고 있는 모녀는 밝은 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얼굴에 무언가를 붙이고 있는 딸 먼로 캐논의 모습은 너무 귀여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다이어트에 성공해 과거의 미모로 돌아간 머라이어 캐리의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지만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 현재 머라이어 캐리는 13세 연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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