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만삭의 미란다 커가 남편과 데이트를 했다.

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전시회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현재 임신 중인 모습. 만삭에도 킬힐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은 미란다 커의 미모와 몸매가 빛난다. 그녀를 다정하게 안고 있는 연하 남편 에반 스피겔의 미소 역시 행복해 보인다.

한편 미린다 커는 지난해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결혼, 아이를 임신한 상태. 그녀는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번이 생애 두번째 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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