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블핑하우스' 캡처
Vlive'블핑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로제가 봄을 맞아 블핑하우스를 대청소를 했다.

3일 방송된 V앱 '블핑하우스' 9회에서는 대청소를 하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따뜻한 봄을 맞아 로제는 창문을 활짝열고 누워있는 멤버들을 깨워서 청소를 하자고 재촉했다. 감기에 걸린것 같다며 몸져 누운 리사에게 로제는 힘을 복돋아 주기 위해 음악을 틀고 햇살을 맞으며 먼지를 열심히 털었다.

로제는 문득, 리사와 지수는 앉아있고 혼자 청소를 하고 있음을 깨닫자, "나 신데렐라 된거 같아!"라고 외쳤다. 이에 지수와리사는 급 상황극을 시도하며 "우린 파티에 갔다 올테니, 생쥐와 이야기하고 있어"라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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