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착한마녀전' 제공
SBS '착한마녀전'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다해의 슬픈 가족사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착한마녀전'에서는 차도희, 차선희(이다해 분) 쌍둥이 자매의 슬픈 가족사가 전파를 탔다.

차도희, 차선희는 쌍둥이 자매로 어려서부터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특히나 정이 많은 경찰관 아버지(이철민 분)는 주위의 이웃들을 도와주며 정의로운 경찰관으로 표창을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상을 받던 그날, 우연히 어느 여성의 비명소리를 듣고 그녀를 구해주려다 2명의 괴한들이 휘두른 칼에 찔려 큰 사고를 당했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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