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비포선라이즈 네번째 비극의 주인공은 희철이었다.
2일 방송된 XtvN '슈퍼TV'6회 에서는 비포선라이즈 처럼 기차여행을 떠난 슈퍼주니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에 이어 신동, 동해, 은혁이 탈락한 가운데, 여성게스트는 네번째 탈락자를 선택해야 할 시간이 왔다.
여성게스트 김지윤은 본인의 손 맞추기 미션과, 화장실을 다녀 온 사이 어떤 점이 변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하는 미션을 부여했다.
연이은 미션 가운데, 멤버들과 여성 게스트는 많은 대화를 나누다가 탈락자를 선정해야 할 시간이 왔고, 그 주인공은 희철이었다.
여성게스트는 탈락 이유에 대해 "연이은 미션에만 신경쓰고 저에대한 관심이 떨어진거 같아서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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