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돈스파이크가 160kg의 어묵볶음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에서는 교도소에 입소한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성과 돈스파이크는 취사장에 투입됐고 1,600인분의 어묵볶음을 만들어야 했다. 볶음 반장은 “타잖아요 밑에!”라고 소리를 질렀고, 요령 없는 김보성은 어려움을 겪었다. 반면 돈스파이크는 힘과 스킬을 적절히 섞어 160kg의 어묵볶음을 볶아냈다. 다만 땀을 비 오듯 흘리며 힘겨워했다.
한편 ‘착하게 살자’는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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