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이동욱(37)과 수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이동욱과 수지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지인을 대동한 채 조심스럽게 만났다.
또한 이동욱은 수지의 털털한 성격에 반했고, 수지는 오래 전 이동욱을 향한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고 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동욱은 지난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 극장'으로 데뷔, 최근 tvN '도깨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 KBS 2TV '드림하이', 영화 '건축학개론' 등으로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 1월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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