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공부의 신'으로 유명한 강성태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 불발과 종영 소식에 깊은 아쉬움을 표했다.
8일 강성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무한도전 촬영을 했는데, 결국 방송엔 못나가게 됐다고 연락 받았다. 정말 재밌었는데 아쉽다. 더 아쉬운 건 이 형님들의 무한도전을 이젠 못본다는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무한도전'이 오는 31일 종영함에 따라 그의 출연분이 방송되지 못하게 된 것. 또한 강성태는 "#이멤버그대로다시볼날이올까 #남은일생동안 #아마없겠지 #인생은그런건가보다 #만남그리고헤어짐"이라는 해시태그들로 종영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현재 '무한도전'은 종영을 확정함에 따라 향후 멤버들의 하차 및 잔류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원년멤버만 하차하는 것인지, 6인의 멤버 전원이 하차하는 것인지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가운데 MBC 측은 "논의 중으로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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