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군 입대에도 빅뱅의 '꽃길'은 여전하다.
지난 13일 발매된 빅뱅의 완전체 신곡 '꽃길'은 15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 올레,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몽키3 등 8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 퍼펙트 올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멜론 차트 기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지붕킥을 4회 기록했으며, 24시간 누적 이용자수는 126만 명을 넘어서 역대 보이그룹 이용자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꽃길'은 빅뱅이 군입대로 인한 공백기를 염두하고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녹여낸 곡. 리더 지드래곤과 맏형 탑이 작사를 맡았다.
특히 빅뱅은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의 연이은 입대에 팬들을 위로하기 위해 팬송인 '꽃길'을 공개, 팬들을 향한 진심과 더불어 빅뱅만의 느낌도 녹아져 팬송임에도 불구하고 퍼펙트 올킬을 기록, 빅뱅의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연이어 입대했다. 막내 승리는 올해 솔로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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