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무한도전과 평창올림픽의 영웅 여자 컬링대표님이 만났다.
14일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국가대표 팀과 함께 외치는 무한~도전! 이번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여자 컬링대표팀의 김민정 감독,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 등 이른바 '팀킴'과 무한도전 팀이 등장했다. 이들은 MBC '무한도전'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여자 컬링대표팀이 출연하는 '무한도전'은 오는 17일 오후 6시 2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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