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불후의명곡'캡처
KBS2'불후의명곡'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불후의 명곡’VOS가 1승을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장경수 편에서는 불후의 명곡 슈퍼루키 김용진과 VOS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첫 번째 무대에 오른 김용진은 남지훈의 ‘천년바위’를 선곡했다. 중후한 보이스로 무게감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빅콰이어 하모니와 조화를 이루며 전율케 해 감동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명품 보컬 그룹 VOS가 최진희의 ‘꼬마 인형’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박지헌은 “최근에 아이들을 돌보며 꼬마인형에 꽂혔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VOS는 감미로운 환상의 하모니로 감동을 자아냈다. 정영주는 “VOS 힘이 저렇게 유지하는지 너무 잘 들었다”며 감탄했다. VOS는 396점으로 김용진을 꺾고 1승을 차지했다.

한편, VOS멤버 박지헌은 다둥이 아빠를 대표해서 대통령의 격려 전화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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