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블랙핑크가 제주도 여행을 하며 만든 블핑로드 맵을 완성하며 제주도에서의 추억을 마무리했다.
17일 방송된 V앱 '블핑하우스' 11회에서는 제주도 여행을하며 제주도 여행지를 추천하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1박2일의 짧은 여정을 마친 블랙핑크는 예쁜 제주도 바다에서 인생샷을 건지며 추억을 만들었다. 비행기 탑승 3시간전, 블랙핑크는 팬들이 추천한 카페에서 석양을 보며 그동안 찍은 사진을 나누며 블핑로드 맵을 완성했다.
로제와 지수는 로제와 제니를 줄 선물도 사왔고, 카페에서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이어 지도를 만들며 멤버들은 각자 어떤 여행지가 좋았는지 대화를 나누며 여행지를 추천했다.
제니는 제주 동문시장을 추천하며 "한국적이며, 공항과도 가깝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지수와 로제는 미로공원을 추천했다. 로제는"미로공원은 특히 친구들이랑 가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지수는 "감귤 따기 체험도 좋았다, 따는 것도 좋지만 귤 쨈은 꼭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리사는 "바다가 좋았다, 이 카페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블랙핑크는 제주도 여행 소감을 밝혔다. 로제는"친한 친구, 언니와 놀러갔다온 느낌"이라고 밝혔고 제니는 "자유롭게 여행해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매일 같은 일정에서 벗어나 제주도에서의 힐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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