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유하나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유하나가 남편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하나는 배트남에서 배를 타며 여유를 즐기던 중 야구선수인 남편 이용규로부터 영상통화가 왔다.
순간 유하나는 애교 섞인 목소리로 “여보”라며 반가워했고 “우리 남편 잘생길 때 멈춰야 하는데 이럴 때 멈췄어”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유하나는 남편과 운동을 잘하겠다는 질문에 “야구 외에 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당할까봐 운동을 해본 적이 없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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