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구하라가 친구들과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Olive,tvN ‘서울메이트’에는 어린 나이부터 활동을 하느라 제대로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고 밝히는 구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는 핀란드 엔젤스와 지내며 어느새 듬뿍 정이 들어버린 눈치였다. 구하라가 “낭만적인 대화를 많이 나누시는 것 같다”는 말에 김준호는 격하게 동조했다. 김숙은 “전 엔젤스를 보면서 이영자 씨, 저, 송은이 씨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이에 “마음 맞는 사람끼리 위시리스트를 써서 같이 여행을 하면 누구랑 가겠냐”고 물었다. 이어 “저는 아무래도 김대희 씨랑 갈 것 같다”며 “하라 씨는 어떠냐”고 구하라에게 여행 메이트를 물었다.
김숙 역시 “여행 가면 가장 잘 맞는 친구가 누구냐”고 묻자 구하라는 “아직 여행을 친구들이랑 가본 적이 없어요”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는 “일을 하느라 아직 여행을 가지 못했다”고 강조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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