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현우가 술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영화 '살인소설'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지현우, 오만석, 김학철이 출연했다.

이날 지현우는 "드라마 끝나고 마음껏 자유를 즐겼다. 여행 다니고, 술을 많이 마시다 보니 살이 많이 쪘다"고 알렸다.

이어 "20대 땐 살 찌는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나이 들면서 나잇살이 찌더라. 다시 '살인소설' 홍보, 무대인사 등 해야 하니 관리를 위해 술을 줄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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