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새로운 '비행소녀' 제아가 비글미를 뽐냈다.

19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집공개가 그려졌다.

제아는 아기자기한 집을 공개했다. 이날 제아는 버블시스터즈 김수연,배윤정,황보를 집으로 초대해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아의 집으로 초대된 배윤정은 "카페처럼 집을 예쁘게 꾸며놨다"며 놀라워했다. 황보는 "매일 여기서 논다"며 제아의 집이 아지트라고 고백했다.

친구들을 초대한 제아는 감바스를 만들어 선보였다. 이어 "내가 만들었는데 맛있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배윤정도 "대박이다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제아는 "내가 한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면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제아는 계속해서 "내 감바스를 맛보면 기절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음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던 제아와 배윤정,황보,김수연은 제아가 결혼한 모습이 상상이 가지 않는다며 밝혔고 이들은 비혼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제아는 "결혼 생각은 없다 지금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수연언니와 결혼 안하고 지중해에서 뜨개질을 하기로 했는데 언니가 시집을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아와 김수연 수준급 가창력을 뽐내며 미니 콘서트를 열었다.

간밤에 파티를 마치고 오후 2시가 되어 일어난 제아는 음악을 틀며 춤을 추며 강아지에게 밥을 주는 등 비글미를 뽐냈다. 이어 야무지게 청소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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