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승리가 천우희를 언급했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승리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에 관심을 내비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이날 가수이자 사업가로 활동하는 승리에게 “이렇게 바쁜데 일주일에 몇 번을 출근하냐”고 물었다. 이에 승리는 “아무리 바빠도 3일은 출근을 한다”라며 “사람인지라 제가 없으면 직원들의 긴장감이 떨어지더라. 근무시간에 동영상 보고 있고. 저는 그 꼴을 못 보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직접 요리를 하지는 않지 않냐고 묻자 승리는 “제가 요리는 못 하는데 맛있는 건 기가 막히게 좋아한다”라며 “사람들이 먹고 싶어하는 걸 아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날 승리는 바쁘게 근무를 하는 와중에도 군입대를 앞둔 승리를 챙겼다.

군입대 전 빅뱅 멤버들이 다 함께 모이는 자리가 있었던 것. 승리는 새신랑 태양에게 “(민효린) 누나한테 저도 소개팅을 좀 받을 수 없겠냐”고 물었다. 태양이 결혼식장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었냐고 하자 승리는 조심스럽게 배우 천우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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