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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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페럴림픽 총연출가 이문태 감독이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을 소개했다.

2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이문태 감독이 출연해 패럴림픽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이문태 감독은 "개인적으로 소정이 점자블럭을 밟고 노래를 부른다. 선천적 장애와 후천적 장애가 있는데 소정이는 엄마 뱃속부터 안보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문태 감독은 "소정이가 참 얼굴이 맑고 노래도 잘하고 너무 예뻤다. 그러면서 '보이지 않아도 저 별은 있네' 이런 가사의 노래를 하는데 눈물이 났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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