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 왕자, 메건 마크리가 결혼 후 곧 임신할 예정이다. 새 로열 패밀리를 위해서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크리(36)와 해리 왕자(33)가 결혼 후 곧바로 임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측근은 "해리 왕자는 결혼과 동시에 아이를 갖고 싶어 한다. 왕자가 아이를 무척 원한다는 것은 왕실 패밀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며 "형 윌리엄은 이미 세 명의 아이를 갖고 있다. 해리가 이를 무척 부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메건 마크리 역시 아이들을 무척 좋아한다. 윌리엄의 아들 프린스 조지와 딸 샬롯을 사랑한다. 대가족이 함께 사는 것을 부러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하게 될 메건 마크리의 인기는 현지에서도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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