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의 톱스타 안젤라베이비가 신비로운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패션매거진 '바자르' 차이나 웨이보에는 4월호 표지모델인 안젤라베이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안젤라베이비가 매혹적인 깃털 드레스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묶고 무표정을 짓고 있는 안젤라 베이비는 흡사 한 마리의 백조같은 모습이다.
또한 어두운 계열의 옷을 입고 처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안젤라베이비는 실연을 당한 듯한 묘한 분위기와 우아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지난해인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그는 "첫째 아들이 4살 쯤 됐을 때 둘째를 가질 계획이다"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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