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안우연이 ‘착한마녀전’과 동시에 ‘숫자녀 계숙자’로 활약한다. 지난주 1,2화 동시 공개되어 첫 방송부터 공감을 얻고 있는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숫자녀 계숙자’가 이번주 3화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안우연이 첫 등장해 전혜빈(계숙자 역)과의 본격 러브라인 전개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안우연은 ‘숫자녀 계숙자’에서 동네 꼬꼬마에서 국제아동인권변호사가 되어 숙자의 앞에 다시 나타난 이해준 역을 맡았다. 귀여운 외모와 젠틀한 매너로 다정다감한 매력을 보여주던 해준이 방송말미 숙자에게 ‘더 이상 동생은 하지 않겠다’고 고백하는 모습으로 박력넘치는 상남자 매력까지 더하며 시청자들을 더욱 ‘심쿵’케하는 제대로 된 연하남의 면모를 보여줄 전망.
현재 SBS ‘착한마녀전’을 통해 이다해, 류수영과의 본격 삼각관계를 알리며 철부지 도련님에서 직진 연하남으로 반전활약을 예고한 안우연이 ‘숫자녀 계숙자’에서는 어떤 상반되는 매력의 연하남 캐릭터를 선보이게 될 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총 10회로 공개되는 드라마 ‘숫자녀 계숙자’는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독점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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