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에릭남이 스리랑카 현지인들과 찻잎따는 노동을 함께했다.
25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현지여성들의 마음을 녹인 에릭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릭은 찻잎을 따던 도중 옆에서 함께 일하고 있던 현지여성에게 이름과 나이를 물었고, 이내 "일 할때 노래 안 부르나요?"라며 열창하기 시작했다.
이에 현지 여성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김수로도 "원 투 쓰리랑카"라는 노래를 불렀고, 보는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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