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행복한 한 때를 전했다.
25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리소다 맛있군. 미국에 온지 13일 만에 예쁘고 맑은 날씨를 느꼈다 행복한 오늘. beautiful weather and delicious hoagies from #hoagiehave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음료를 높이 들고 바라보고 있는 모습. 자연스러운 매력과 화보 같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루나는 최근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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