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삼남매가 국제 아빠를 만났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태국 친구 집에 놀러간 삼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아, 수아, 시안이는 태국 친구 집에 놀러 갔고 태국 친구 보이시의 아빠는 혼자서 네 아이를 돌봐야 했다. 체력적으로 지칠 대로 지친 보이시의 아빠는 다시 힘을 내 물감 놀이를 했고, 잠시 아내와 통화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들은 거실을 난장판으로 만들었고, 영상을 지켜보던 이동국은 “못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들을 물놀이로 샤워시킨 보이시 아빠는 청소를 시작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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