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인스타 / 데일리메일
미란다 커 인스타 / 데일리메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의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 및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7세 플린과 함께 행복하게 2세를 기다리고 있다고.

이와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만삭에도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산책 중인 모습. 미란다 커의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6세 연하 남편인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결혼, 그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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