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국내 극장가를 평정한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글로벌 흥행작 '블랙 팬서'의 5주 연속 1위 독주를 막으며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다. 지난 3월 23일 북미에서 개봉한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흥행 시리즈의 귀환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메가톤급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3월 23일 북미에서 개봉한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개봉 첫 주말 동안 2,8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특히,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5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던 글로벌 흥행작 '블랙 팬서'의 흥행 독주를 막은 유일한 작품으로 세계적인 흥행 시리즈로서의 막강한 위력을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며 글로벌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미국과 한국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멕시코, 스페인, 브라질, 싱가폴 등의 국가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장악하며 1억 5,05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글로벌 신드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 대한 해외 매체들의 호평도 계속 되고 있다. “전편을 뛰어넘는 속편의 탄생”(MovieWeb), “모든 기대치를 완벽하게 충족시킨다”(Seattle Times), “'트랜스포머' 시리즈보다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영화”(Time Out), “블록버스터 속편의 가장 완벽한 정의”(Associated Press),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의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수작”(TNS) 등 세계 유력 매체들의 호평은 스케일과 액션, 스토리 모든 면에서 한층 더 강력하게 진화한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동시에 성공적인 프랜차이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북미와 한국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을 비롯해 세계 31 개국 1위 행진으로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 첫 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대한민국 극장가를 평정한 압도적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 속에 IMAX 3D, 4D, 3D, 2D 의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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