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젤러시'로 컴백한 몬스타엑스 주헌이 선명한 복근을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Vlive '몬스타엑스 컴백쇼'에서는 '젤러시'로 컴백한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V앱 2억 뷰를 달성하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4개월만에 팬들을 만난 몬스타엑스는 팬들과 소통하며 멤버들끼리 미션을 적어 투표 용지에 넣었다.
만혁이 종이를 뽑았고, 그곳에 지헌의 복근을 공개하라는 쪽지가 써져있었다.
지헌은 머뭇거리며 공개를 꺼려하지만 멤버들의 성화로 부끄럽게 복근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밭 전(田)자네"라며 정말로 종이에 밭 전(田)자를 종이에 적어 배에 대어 공개하여 팬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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