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카미바 리에가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카미바 리에가 가이드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혜영과 변정수는 20대를 추억하며 일본에서의 즐거운 하룻밤을 마치고 두 번째 날 아침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에게 가이드가 전화를 걸었다.

미녀배우 카미바 리에였다. 카미바 리에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일본인 미녀로 활약했고 음악감독 이재학과 결혼 후 딸을 출산한 배우였다.

그러나 카미바 리에는 “저도 일본어만 할 수 있지 많이 알지는 못한다”고 밝혀 두 사람을 당황시켰고 황혜영은 “둘 보다는 셋이 낫겠지”라며 반겼다.

또한 카미바 리에가 32살이라는 말에 변정수는 “어리다. 내가 니 나이에 둘째를 나았는데”라며 친근하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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