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추신수네가 새 집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JTBC '이방인' 최종회에서는 추신수네가 마이너리그 시절 특별한 은인 마이클과 10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텍사스로 집을 옮긴 추신수는 새 집을 짓고 있는 곳으로 찾아가 엄청난 규모의 새 집을 공개했다. 특히 아이들이 숙제하는 공간, 운동장까지 만들어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추신수는 "운동장에서 나쁜 짓을 하면 다 지켜보고 있다. 위에 (추신수의) 오피스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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