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보성의 배낭안에서 먹거리가 가득 쏟아졌다.
31일 방송된 V앱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에서는 출연진들이 백패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산에 오르기 전 험난한 산행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보성의 묵직한 배낭이 눈에 띄었고, 무엇이 들었나 출연진들은 검사를 하기 시작했다.
김보성 배낭안에는 유부초밥 부터해서 각종과일이 쏟아졌다. 노홍철이 "유부초밥은 왜 가지고 온거에요?"라고 묻자 김보성은 당연하다는 듯 "먹으려고"라고 답했다.
그러나 배낭이 너무 무거워 도저히 메고 갈 수 없는 상황. 김민종은 "과일을 분산해서 넣어야한다, 아니면 먹어야한다"고 말했다.
김보성은 "지금?"이라고 답했고, 이에 김민종은 "그럼 버려야된다"고 말하자, 냉큼 "먹겠다"하였고, 출연진들은 뜻밖의 회식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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