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월간유스케에 솔리드, 리처드 용재 오닐, 임동혁, 플로우식, 제시가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21년만에 컴백무대를 가지는 솔리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희열은 "제가 이분들의 성덕이다."라며 솔리드를 소개했고, 이들은 '이 밤의 끝을 잡고'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무대를 마친 솔리드와 유희열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고, 김조한은 컴백무대를 앞두고 "노래를 막상 들으니까 긴장됐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20년전 안무를 재현하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두번째 무대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임동혁. 이들은 전 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비올리스트와 피아니스트로 'Rachmaninov : Vocalise', 'Piazzolla : Libertango' 무대를 선보였고, 앙코르 무대로 'Mia & Sebastian's Theme ('La La Land' OST)'를 선보이며 마무리했다.

특히 유희열은 "이분들이 클래식계 아이돌이다."고 전했고, 관객들을 향해 "임동혁씨가 클래식계 오빠부대를 최초로 만들었다."며 그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세 번째 무대는 절친 플로우식과 제시가 함께했다.

플로우식은 타이틀곡 'ALL I NEED(Collab. 제시(Jessi))'로 첫번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이에 제시가 지원사격을 나섰고, 이들은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스웩넘치는 무대를 꾸며 듣고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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